부산대 해외봉사단 33명, 알마티에 한국문화 교실 열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대 해외봉사단 33명, 알마티에 한국문화 교실 열었다

부산대 제38기 해외봉사단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알마티한국교육원 교육생을 만났다.

봉사단은 교육원 안팎에 벽화와 도시 소개 게시판, 건강 계단을 설치했다.

마지막 날 열린 'K-문화가 On Day'에서는 교육생들이 태권도 품새와 태권무, K-POP 댄스, 모둠북 공연을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