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용화기 ‘실탄 미삽탄’ 지시로 논란을 빚은 육군 1군단이 K2C1 소총 등 개인화기에도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채 수년간 최전방 경계근무를 수행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공용화기에 이어 개인화기까지 경계근무 기본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군의 작전기강 논란이 더욱 확산되는 모습이다.
지작사는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에서 “개인화기는 경계근무 지침상 실탄 삽탄이 원칙”이라면서도 “1군단은 실탄을 휴대한 상태로 운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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