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8층과 9층 서측에 조성됐으며, 지난 7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전망대에서는 덕수궁과 광화문광장 등 서울 도심의 주요 명소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서울도서관과 하늘뜰, 하늘광장 갤러리, 9층 카페를 연계해 다양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벤치와 하늘 풍경을 담은 회화 작품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으며, 신청사와 서울도서관의 주요 공간을 둘러보는 시청사 투어 프로그램 '통통투어' 코스로도 운영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