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유럽의 역사를 뒤흔든 왕실 부부의 이혼 이야기에 분노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시간추적자 설록’에서는 프랑스 아키텐 공국의 여공작 알리에노르와 프랑스 왕 루이 7세의 결혼과 이혼을 다뤘다.
장항준은 두 사람을 두고 “한 번의 이혼으로 자손 대대로 싸우게 만들고 유럽 지도까지 바꾼 부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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