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는 외래 진료에서 항생제와 주사제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약물 처방을 줄여 국민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평가다.
일산병원은 ▲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 급성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 급성 상·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종합등급 ▲ 주사제 처방률 ▲ 처방 건당 약품 목수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1등급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