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극장가 전쟁이 본격화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7일째 400만 고지를 넘어선 가운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도전장을 던지며 정면 대결에 나섰다.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스파이더맨4’와 흥행 맞대결을 펼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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