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를 선정하고 청년·소상공인 지원 등을 중심으로 하는 포용금융 실행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청년·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사회연대금융 확산 등 4대 과제를 중심으로 포용금융 중점 추진과제를 구체화했다.
우선 하나은행은 청년들의 전세사기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하반기 중 '청년지킴이 전세사기 보장보험'을 활용한 주거안정 지원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