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이달 글로벌 현장 업무 점검에 나선다.
셀트리온그룹은 서 회장이 오는 10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유럽 국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이후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을 찾아 하반기 영업·매출 계획 전반을 직접 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셀트리온[068270] 관계자는 "서 회장이 휴가를 반납하고 유럽, 미국, 캐나다 등 글로벌 현장을 직접 누비며 8월 한 달간 하반기 매출 강화를 위한 업무 점검을 진두지휘한다"며 "국가별 과제를 신속히 추진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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