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다"던 태풍, 다시 한국으로?...13호 태풍 '돌핀' 방향 급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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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다"던 태풍, 다시 한국으로?...13호 태풍 '돌핀' 방향 급전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다시 북쪽으로 수정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한국과 일본 기상당국의 최신 예보를 종합하면 태풍 돌핀은 현재 북서진을 이어가고 있다.

기상 전문가들은 태풍이 중국 방향으로 이동하더라도 반시계 방향의 순환으로 강한 동풍이 한반도로 유입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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