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애즈원의 멤버 고(故) 이민(본명 이민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해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고인의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싱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을 뿐이야'를 발매하고 수익금을 동물권 보호단체에 기부했으며,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추모곡을 발표하며 고인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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