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 유학생으로 한국에 와 1인 스타트업을 세운 함자 캬만와(27)가 만든 웹 기반 서비스 '호버노트(HoverNotes)'다.
함자는 당시의 경험이 AI를 활용해 강의 내용을 더 쉽고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했고, 이것이 호버노트 개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함자가 혼자 운영했지만, 이용자가 늘어 우간다인협회가 서비스를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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