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농작물보험(농작물재해보험+농업수입안정보험)과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의 가입률은 각각 57.7%, 41.5% 수준에 머물렀다.
올해 농작물재해보험과 가축재해보험에 잡힌 사업 예산은 각각 5천566억원, 1천102억원이다.
정부 관계자는 "15일부터는 불가항력적인 재해 피해를 보아도 보험료 할증 걱정이 없다"며 "폭염 등 이상 기후에 대비해 소득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재해보험에 적극적으로 가입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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