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서수민, 악마의 화제성 그 너머 “민지로 살아본 것 같아요”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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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악마의 화제성 그 너머 “민지로 살아본 것 같아요” [IS인터뷰]

“‘미래를 너무 오래 바라다보면 오늘을 잃어버린다.’ 작년에 촬영 초기에 연기 노트에 적은 말이에요.” 신인 배우 서수민은 화제의 드라마 ‘김부장’ 촬영 중 가장 새겼던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며 손때묻은 가죽 커버 연기 노트를 꺼내 보였다.

최근 일간스포츠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 서수민과 인터뷰를 가졌다.

“납치되고 돌아온 후 아빠와 밥 먹는 장면이나, 아빠의 영정사진을 봤을 때 서수민이 아닌 민지라는 인물로 한번 살아본 것 같은 감정이 들었어요.쉽게할 수 없는 경험을 첫 작품부터 해서 감사했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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