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기념관인 ‘오바마 대통령 센터’(Obama Presidential Center)가 개관 한 달 반 만에 시카고를 대표하는 ‘유니크 베뉴’로 주목받고 있다.
건립에 8억 5000만달러가 투입된 센터는 다양한 시설 구성으로 ‘캠퍼스’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시카고 남부 잭슨 파크에 총 8억 5000만달러를 들여 건립한 '오바마 대통령 센터'(Obama Presidential Center)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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