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중국계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튜브·수영복·물안경 등 20개 제품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6개 제품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에서 판매 중인 ▲ 어린이 물놀이기구 4개 ▲ 어린이 수영복 4개 ▲ 어린이 물안경 4개 ▲ 어린이 수모 3개 ▲ 어린이 신발 1개 ▲ 어린이 물놀이 완구 1개 ▲ 초저가 제품 3개 등이다.
검사 결과 어린이용 물안경 2개, 어린이용 신발 1개, 어린이용 튜브 2개, 어린이용 수영복 1개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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