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환호 소식 나왔다! “부상 입은 리산드로-마이누 출전 가능 상태, 팀 훈련 합류 예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 대환호 소식 나왔다! “부상 입은 리산드로-마이누 출전 가능 상태, 팀 훈련 합류 예정”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월드컵 이후 맨유 팬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는 핵심 선수들이 다쳤다는 점이었다.심각한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한 마누엘 우가르테뿐만 아니라 마이누와 리산드로 역시 대회 기간 부상을 입어 맨유 팬들의 걱정을 키웠다, 하지만 이런 우려는 줄어들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보도를 인용해 “월드켭에서 다쳤던 마이누와 리산드로는 다음 주 팀 그룹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월드컵 대회 막판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현재는 출전이 가능한 상태로 여겨진다.두 선수의 건강한 복귀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두 선수 모두 경미한 부상으로 알려진 만큼 시즌 준비 과정에서 맨유는 큰 변수 없이 전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