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8월 3일 덕천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과 지역 서점, 출판사, 작가, 창작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북구를 대표하는 독서문화축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행정과 현장의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도 뜻을 모았다.
공공도서관과 서점, 독립출판사, 독서인 등이 참여해 책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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