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남광주의 가축과 양식 어류 폐사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 4개 농가에서 총 1만781마리의 가축 폐사 신고가 접수됐다.
올해 들어 폭염으로 모두 155개 농가에서 8만5천77마리 가축이 폐사해 11억2천만원 상당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특별시는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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