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 원정도박과 불법 사채 사실을 실토한 유명 인터넷 방송인 BJ 철구(본명 이예준)가 60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앞서 이씨는 지난달 27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돌연 “재작년부터 필리핀 원정도박을 했다.불법 사채를 쓴 것도 모두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주일에 10억원 이상을 쓰며 도박을 했다”며 “감당이 되지 않아 큰손 후원자에게 주 10% 고금리의 불법 사채를 빌려 돌려막기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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