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시내 일부 재난안전 전광판에 잘못된 온도가 표출되면서 시민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자치구 등에 따르면 이날 시내 주요 지점에 설치된 재난안전 전광판의 현재 온도 정보에 오류가 발생해 이를 인지한 시민들의 민원이 이어졌다.
전광판 온도 정보 오류는 전날부터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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