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심지어 B씨는 자신의 집 안에 고양이를 들였다가 다시 공동계단에 방사하는 행동을 반복했고, "세입자 권리보다 고양이가 우선"이라는 말까지 했다.
와이에이치 법률사무소 김영호 변호사는 "사안의 핵심 쟁점은 이웃 주민을 길고양이의 '점유자' 또는 '보관자'로 볼 수 있는지 여부"라며 "점유자로 인정된다면 고양이가 차량에 입힌 손해나 정신적 고통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