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부친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지분 일부를 증여받아 HD현대 2대 주주로 올라선다.
정 회장은 현재 6.12%의 HD현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증여가 완료되면 정 회장의 지분율은 9.67%로 높아진다.
이번 증여가 완료되면 정 회장은 국민연금공단(7.12%)을 제치고 HD현대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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