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중수청 수원청은 영통구 옛 롯데마트 건물을 청사 입지로 정했다가 임차계약 무산을 겪은 바 있는데, 내년 초 본청사 이전까지 경기신보 사옥을 활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수원청은 청장, 차장을 비롯해 경제범죄수사국, 반부패수사국, 사무국 3개국으로 구성돼 지역 중대 범죄를 수사하고, ‘마약합동수사과’를 운영한다.
앞서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옛 롯데마트 영통점 소유주가 부동산 가치 상승 등을 이유로 임대차 계약 철회 의사를 타진, 입주 무산을 겪은 뒤 경기신보 사옥을 새 입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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