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는 4일 자신의 SNS에 “업로드된 유튜브 영상은 제가 4~5년 전쯤 만들어놓고 비공개로 업로드해뒀던 영상”이라며 “오래 잊고 있다가 채널 정리하면서 무심결에 공개로 전환하였는데, 오해의 여지를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기랑 둘이 보내는 일상은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바쁘기도 하고, 사실 임신 직후부터 계속 우울 공황 증상으로 치료 중에 있다”며 “이런 상황이다보니 필요에 의한 최소한의 외출만 하고 있고 아직까지 제 여가는 글쓰고 생각 정리하는 것이 전부”라고 전했다.
이에 출산 이후 사실상 중단했던 방송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으나, 서민재는 과거 촬영해 비공개로 올려뒀던 영상이라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