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 북한이탈주민 손마다 최신 폰 직접 쥐어준 양한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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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북한이탈주민 손마다 최신 폰 직접 쥐어준 양한종씨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는 고액 기부자인 양한종 씨가 참석한 가운데 수료생 대상 휴대전화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원에 따르면, 이달부터 하나원을 수료하는 북향민(통일부의 탈북민 대체 용어)은 최신 휴대전화를 무료로 지급받는다.

그는 북향민이 하나원 수료 이후 정착 초기에 휴대전화를 가장 필요로 하며 고가의 구입비용과 요금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상황을 전해 듣고 기부금 일부가 휴대전화 구입에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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