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과 경기 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오산·하남·여주서부, 전북 전주, 전남 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광양, 광주동부 등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는 해제되지 않았다.
수도권과 호남 등 서쪽 폭염이 극심해진 것은 우리나라로 동풍이 불기 때문이다.
5일도 서쪽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며 전국 기온은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30∼38도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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