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F&C가 발달장애인 정규직 일터인 브라보비버아르떼와 손잡고 화장품 사업에 나선다.
두 회사는 지난 3일 서울 구로구 브라보비버아르떼 사무실에서 화장품 공동 개발·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화장품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브라보비버아르떼 제품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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