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하는 실시간 비대면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력 행정을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장과 시민 대표가 참여한 화상회의를 열고 교통체계 개선과 통학 순환버스 활용 확대, 여름철 재난대책, 공동주택 소방안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화상회의는 복합민원 해결을 위한 전국 최초의 원스톱 소통 플랫폼이다.별도 예산 없이 기관 간 협력을 이끌어내며 지역 현안 해결의 새로운 행정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며 “기관 간의 벽을 허물고 시민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행정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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