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혜진 조카로 알려진 심재원을 비롯해 최종 커플 두 쌍을 탄생시키며 ‘조선의 사랑꾼’이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봅슬레이 전 국가대표인 ‘육캔두잇’ 멤버 서영우가 ‘메기’로 등판해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제작진은 ‘첫날밤 펜션’ 숙박권과 소고기, 막걸리가 걸린 막대과자 게임을 준비해 쌍방 마음을 확인시켰다.
여기서부터 양상국은 이유빈의 선택을 받지 못해 자진포기한 홍경준과 남남 커플로 짝을 이뤄 게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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