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서 총 26억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이끌어냈다.
현지 투자자·기업인 28명과 50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중 4개사가 총 26억원 규모의 투자 및 공동 기술검증(PoC) 제안을 받았다.
도는 일본 비즈니스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도내 우수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일본 시장·투자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고, 현지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 관계자와의 밋업을 주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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