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평가협의체는 4일 회의를 연 뒤 지난 1일 끝난 충북청주와 수원의 경기를 분석했고, 논란이 됐던 장면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수원은 후반 11분 헤이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선수에게 안면을 가격 당했지만,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두비츠카스가 헤더로 충북청주 골망을 흔들었지만, 주심은 앞선 경합 상황에서의 파울을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