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식품은 카페24의 ‘K-제조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자사몰을 구축하고 소비자 직접판매(D2C)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박효상 꿈틀식품 대표(사진=카페24) ◇맞춤형 고춧가루로 제조 경쟁력 쌓아 꿈틀식품은 2006년 수원의 한 전통시장에 있던 10평 남짓한 방앗간에서 출발했다.
박 대표는 “20년 가까이 축적한 제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식품 브랜드를 만들겠다”며 “국내 시장을 넘어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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