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국내 최대 청소년 문학 공모전인 대산청소년문학상을 통해 문학 인재 발굴과 육성에 나선다.
올해는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28명이 수상자로 선정돼 장학금과 함께 작품집 출간 기회를 받는다.
대산문화재단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중·고등학생 69명을 대상으로 ‘제34회 대산청소년문예캠프’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