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 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사격선수단 소속 편아해 선수가 ‘제35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개인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결선에서 354.8점을 기록해 기존 대회 기록을 경신하고 1위를 차지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대회 신기록과 함께 우승을 차지하며 미추홀구의 위상을 높인 편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선수와 지도진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 환경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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