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률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학교별 안전관리 체계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찾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교육청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유치원과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안전계획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안전계획이 실제 학교 운영에 맞게 수립·운영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안전조직 운영과 위험요인 관리, 안전교육, 재난 대응체계 등 학교별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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