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증상이 없더라도 성매개감염병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선제적인 검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포천시보건소의 성매개감염병 검사를 이용한 시민은 약 2천500명으로, 이 가운데 12명가량에게서 양성 결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포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이용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