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빚어낸 200권…한길그레이트북스가 걸어온 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0년간 빚어낸 200권…한길그레이트북스가 걸어온 길

◇30년간 빚어낸 200권, 누적 판매량 100만권 한길그레이트북스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원전을 완역한다는 원칙으로 한길사가 동·서양 고전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시리즈다.

◇베스트셀러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실제로 한길그레이트북스 200권 가운데 가장 많은 독자가 찾은 책은 제81권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다.

2위와 6위는 인간 사고의 구조를 밝힌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대표 저작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