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기록원, ‘고문헌 상담데이’ 운영…장롱 속 옛 책 가치 전문가가 직접 분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상남도기록원, ‘고문헌 상담데이’ 운영…장롱 속 옛 책 가치 전문가가 직접 분석

박요한 기자┃경상남도기록원이 경상국립대학교 고문헌도서관과 함께 도민이 소장한 고문헌의 내용과 가치를 전문가가 직접 분석해주는 ‘오늘은 고문헌 상담데이’를 개최한다.

김일수 경상남도기록원장은 “이번 고문헌 상담데이가 오랜 세월 장롱 속에 보관돼 있던 가보의 가치를 전문가와 함께 재발견하고, 소중한 지역 기록유산을 올바르게 보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들이 소장한 역사적 기록물이 새로운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 카카오톡 : / STN뉴스=박요한 기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