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두 빛 동시에 쏴 산소포화도 오차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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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두 빛 동시에 쏴 산소포화도 오차 줄였다

부산대학교 첨단융합학부 엄태중 교수 연구팀은 미국 캘리포니아공대(Caltech) 리홍 V.

왕 교수와 주파수 영역 광음향 현미경(FD-PAM)을 공동 개발했다.

측정치는 기준값에서 ±1.7% 안에 들어왔고, 세 가지 시료의 산소포화도 차이도 식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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