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전동호 교수 연구팀은 시멘트계 재료 표면에 압전센서를 붙여 동탄성계수와 동적 푸아송비, 전단계수, 체적탄성계수를 산출하는 다중모드 PZT 센싱 방식을 고안했다.
그 결과 내부의 수분 이동과 미세구조 변화가 축방향 및 휨 진동에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났다.
전 교수는 "실제 콘크리트 부재와 건설 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계측 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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