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백서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안보 환경에 관한 기술에서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적었다.
이로써 일본은 방위백서에서 2005년 이후 22년 연속으로 독도 관련 억지 주장을 지속했다.
일본은 방위백서에서 북한, 중국과 러시아를 염두에 두고 가치와 체제를 공유하지 않는 국가들이 손잡고 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동향을 소개하며 위기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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