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다음 달 5일 전당 하늘마당에서 '2026 ACC 하늘마당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멍때리기 대회는 ACC의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ACC 미래교실(ACC Future Class)'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멍때리기 대회를 창시한 시각예술가 웁쓰양(Woopsyang)과 함께 한다.
참가자들이 90분 동안 잠시 멈춰 몸과 호흡에 집중하면서 함께 하나의 예술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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