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소싱 일본 디저트 4종(저지우유푸딩, 생초코파이, 토라쿠 로얄커스타드푸딩, 오하요 브륄레밀크)의 누적 판매량이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달 출시한 '오하요 브륄레 밀크'까지 출시 직후 흥행에 성공하며 글로벌 소싱 일본 디저트 라인업이 세븐일레븐의 대표 차별화 상품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세영 세븐일레븐 글로벌소싱팀장은 "저지우유푸딩을 시작으로 생초코파이, 토라쿠 로얄커스타드푸딩, 오하요 브륄레밀크까지 일본 현지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디저트를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직소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에서 화제가 되는 차별화 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디저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