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지난 1일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에서 임직원 가족과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등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쏘가리 치어 5000마리를 방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간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함께 어름치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며 임직원들이 참여한 치어 방류를 통해 총 5만여 마리를 자연에 돌려보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의 지원과 임직원 참여로 천연기념물 어름치 복원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