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보건소는 폭염 중대경보 발령에 따라 건강 취약계층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4일부터 2주간 '폭염 중대경보 취약계층 특별 건강관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와 치매안심센터 등록 환자를 포함해 총 5천여명이 대상이다.
특히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3천여명을 대상으로 1 대 1 전화 상담을 진행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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