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민이 직접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될 사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달 1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에 참여하는 제도다.
최종 대상 사업은 온라인 투표 결과 30%,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회 총회 투표 결과 70%를 합산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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