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 "지역 특성에 맞춘 '저공해운행지역' 단계적 도입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연구원 "지역 특성에 맞춘 '저공해운행지역' 단계적 도입 필요"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4일 2026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수도권 저공해운행지역 지정 및 운영 확대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원은 주거 밀집 및 친환경 인프라 구축이 수월한 경제자유구역(IFEZ)은 '저공해운행지역'으로 우선 지정한 뒤 향후 내연기관차 진입이 금지되는 '무배출지역(ZEZ)'으로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 단기(2028년~)에는 기존 5등급 차량 대상 수도권 공해차량제한지역(LEZ) 운행제한을 상시 실시하고, ▲ 중기(2035년~)에는 Economic Free Zone 일부를 저공해운행지역으로, 주요 물류 도로는 출퇴근 시간 노후 화물차 진입을 제한하는 산업형 저배출지역으로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