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대성농협, 폭염 속 ‘시원한 나눔’…생수 2000병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 대성농협, 폭염 속 ‘시원한 나눔’…생수 2000병 지원

4일 고창군에 따르면 대성농협은 7월 31일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대산면과 성송면 주민들에게 각각 생수 1,000병씩 총 2,000병을 지원했다.

특히 대성농협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에게 폭 염 시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하며 온열 질환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

박윤규 조합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수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다양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