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성덕(성공한 덕후)을 꿈꾸던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이 최애 이찬(차우민)을 영접하기도 전에 대표 강하기(강훈)와 앙숙으로 엮이는 이야기로 문을 열었다.
1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4.2%, 최고 5.3%를, 수도권 평균 3.9%, 최고 5.1%를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정작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도 모르는 남다름은 첫 출근 날 최애이자 대표인 이찬을 만날 생각에 들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