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에서 미취학 아동을 운전석에 앉히고 차량을 운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이게 한국에서 촬영된 영상이 맞느냐.장난 영상이라고 해도 너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도로가 무슨 운전 연습장이냐”, “차가 없다고 안심할 일이 아니다.갑자기 사람이나 동물이 튀어나오면 아이가 어떻게 대응하겠느냐”, “훈훈한 가족 영상처럼 올린 점이 더 충격적이다”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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